국민은행 2019년 최고 금융회사 선정

KB국민은행이 지난해 전체 기업 평가에서 최우수 금융회사로 선정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내 기업 추적 CEO 스코어에 따르면, 이 한국 대출자는 금융 그룹, 상업 은행, 보험 회사, 중개 회사, 신용카드 회사, 저축 은행 등 6개 부문에서 자산 2조 원이 넘는 국내 108대 금융 회사 목록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조사는 기업의 성장, 일자리 창출, 양성평등, 글로벌 경쟁력을 위한 각 기업의 의지를 측정했습니다.

국민은행 2019년 최고 금융회사

KB국민은행이 300점 만점에 246.8점으로 가장 높은 총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고, 하나은행과 미래에셋대우가 각각 240.3점과 193.1점을 기록해 뒤를 이었습니다.

또 7개 금융회사를 선정해 각 등급 기준에서 최고 수준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기업 성장성에서는 NH농협은행,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SBI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우리카드, 메리츠금융 등이 상위권 기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곳에서 일자리 창출에 헌신한 우수기업으로는 기업은행, KB국민카드, 삼성증권, OK저축은행, 한화생명, 신한카드 등이 꼽혔습니다. 성평등 개선 공약 수준은 신한금융, KB증권, 현대카드, 유안타증권, 우리은행, JB금융그룹, 신한생명 등이 선정됐습니다.

또 KB국민은행, 메리츠화재, 신한반, 부산은행, 현대해상, 삼성화재, 미래에셋대우 등도 국제 역량 강화 측면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